스타벅스 vs 투썸플레이스 홈 화면 UX 비교


스타벅스 : 일러스트 무드의 히어로 배너와 감성적 카피("오늘 하루, 나만의 색으로...")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딩을 전면에 내세움. 멤버십 등급(Gold)은 Coupon·Pay와 동급의 pill 중 하나로만 노출돼 '여러 기능 중 하나'로 취급되고, 하단 탭도 Home/Pay/Order/Shop/Other로 범용적임.
투썸플레이스 : 상단은 즉시 전환을 노리는 레드톤 신제품 프로모션 배너(캐러셀 3/4)로 시작해 리테일 전단지에 가까운 톤. 멤버십은 '반갑습니다 박*유님' 개인화 인사 + 등급 진행바 + 즉시 스캔 가능한 바코드를 독립 카드로 전면 배치해, 오프라인 매장 방문·결제를 최우선 동선으로 설계함. 하단 탭도 '홈' 없이 주문내역/투썸오더/케이크예약 등 전부 액션형.
✤ 같은 카페 프랜차이즈 앱이어도 스타벅스는 '브랜드 경험'을, 투썸은 '매장 방문 전환'을 홈 화면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는 차이가 멤버십 바코드의 노출 방식(부가 pill vs 전면 카드) 하나로도 선명하게 드러남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