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켓컬리 : 내 정보 UX


구성: 인사말과 구독 배너, 적립금·컬리캐시·매일혜택포인트, 찜·주문·후기 아이콘이 모인 상단 대시보드와, 스크롤 이후 쇼핑·혜택·내 정보관리·서비스 안내로 분류된 텍스트 메뉴 리스트가 한 탭 안에 이어진다.
잔액 3분할: 포인트를 하나로 합쳐 보여주는 다른 앱과 달리 적립금, 컬리캐시, 매일혜택포인트를 각각 별도 줄로 나눴다. 종류는 명확해지지만 지금 쓸 수 있는 돈이 얼마인지는 한눈에 안 들어온다.
큐레이터 수익화: "큐레이터 활동으로 수익 만들기" 섹션이 설정 깊숙한 곳이 아니라 마이페이지 상단 가까이에 자리한다. 일반 구매자를 추천·제휴 채널로 전환시키려는 의도가 화면 구조에 그대로 드러난다.
아이콘 없는 하단 메뉴: 스크롤 이후의 메뉴는 아이콘 없이 회색 소제목과 텍스트 링크로만 짜인 2단 그리드다. 카드와 배너로 화려한 상단과 완전히 대비되는 실용적인 레이아웃이다.
✤ 한 화면 안에서 설득(상단)과 탐색(하단)의 톤이 분명하게 나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