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ta : AI 스타일리스트 UX


구성: 옷 사진을 올리면 AI가 개별 아이템을 자동으로 잘라내고 카테고리를 붙여 "Add All"로 한 번에 등록하는 온보딩 화면과, 요일별 코디 캘린더·AI 챗·친구 코디 비교가 한 화면에 모인 홈 화면으로 이어진다.
자동 인식 + 수동 보정: 캡모자, 토트백, 후드집업을 각각 별도 카드로 분리해 카테고리까지 자동으로 붙이지만, 카드마다 Retry 버튼을 남겨 AI가 틀렸을 때 바로 재시도할 수 있게 했다. 자동화를 믿되 빠져나갈 구멍은 남겨둔 설계.
캘린더가 핵심 지표: 홈 최상단이 할 일 목록이 아니라 "무엇을 입었는지"를 요일별로 보여주는 캘린더다. 옆의 🔥 2 스트릭 표시까지 더해져, 옷 기록을 출석 체크처럼 습관화하려는 의도가 보인다.
AI 챗과 소셜이 같은 화면에: 캘린더 바로 아래 "Ask Alta" 입력창과, 친구의 오늘 코디를 나란히 보여주는 "You and Júlia Machado logged" 모듈이 같이 있다. 개인화 추천과 친구 비교라는 서로 다른 동기를 한 화면에서 동시에 자극한다.
✤ 옷장을 정리하는 도구가 아니라 매일 기록하는 습관으로 포지셔닝한 게 이 앱의 핵심 설계 같다.